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구미문화재단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Art space
문화공간
장천면의 대표적인 역사·관광자원으로 천생산의 정상에 있는 산성이다.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처음 쌓았다고 전해지며 곽재우 장군이 왜적을 맞아 싸운 곳으로 둘레가 1㎞를 넘으며 험준한 암벽의 사이를 돌로 이어 쌓아 우리나라 특유의 산성 형식을 띠고 있다. 산성 내에는 무기고, 군정, 우물하나와 연못 2개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