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최대 규모이자 돌봄과 문화공간이 결합된 최초의 24시 마을돌봄터.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의 기술 자문을 받아 2년간의 철저한 준비 끝에 개소했으며, 돌봄 전문 교사 7명을 배치해 안심 돌봄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24시, 휴일 18시까지로, 하루 3회차(오전 1회, 오후 2회)로 운영된다. 회차당 최대 45명이 이용 가능하며, 평일 방과 후 정기 돌봄 대상자 20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23일부터 ‘북하다’ 앱을 통해 가능하며, 구미시 아동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학기 중 평일에는 단체 위주, 휴일 및 방학 중에는 개인 위주로 돌봄을 제공하며, 자세한 사항은 23일 이후부터 ☎054-462-3117로 문의하면 된다.